방송인 고(故) 경동호가 세상을 떠난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최초 병원에서 뇌사 추정 진단을 받았을 당시 연명치료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가족들도 급격히 나빠진 경동호의 상태를 보며 치료를 중단, 새로운 생명을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처음 경동호의 사망 소식은 절친인 가수 모세의 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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