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SNS는 '인스타그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SNS는 '인스타그램'

한국인이 지난달 가장 많이 사용한 SNS 앱(유튜브 제외)은 인스타그램으로 역대 최대 월간 이용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이 지난해 12월 한국인 전 연령대를 기준으로 최다 사용 SNS 앱을 조사한 결과 인스타그램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2천758만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중 틱톡은 작년 11월 기존 최대 MAU(869만명) 기록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