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고분박물관 상설전시관 관람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박물관을 찾은 전시 관람객이 7만 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외국인 관람객은 약 3000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효과와 더불어 박물관 측의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 운영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발굴된 무덤 구조와 출토 유물을 전시하는 공립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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