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베이징 징둥몰(京东家居馆)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중국발 목격담이 퍼지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중국 SNS에서는 “이 회장이 현장에서 피규어 ‘라부부(Labubu)’ 100개를 구입했다”는 이야기가 퍼지며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기도 했다.
6일 중국 IT 전문 매체와 SNS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5일 오후 수행원들과 함께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징둥몰 솽징점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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