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소식을 다루는 ‘나우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퍼디난드가 아르테타 감독이 루벤 아모림 경질 이후 맨유로의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를 지휘했던 아모림이 떠났다.
부진한 성적에도 맨유 보드진은 아모림을 끝까지 신뢰했는데, 최근 아모림이 자신에게 전권을 부여하지 않는 보드진을 저격하며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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