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올 시즌 전망을 묻는 말엔 "작년에도 좋은 성적을 냈고, 좋은 선수들이 많았다.올해는 군 제대 선수들도 있다"며 "(이)민호랑 (이)재원이도 왔고, (김)윤식이도 곧 오기 때문에 플러스가 되는 전력이 많다"고 답했다.
그는 지난 2023, 2024시즌 연속 정규시즌 출루율 부문 1위에 올랐고, 두 차례(2021, 2023시즌)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리드오프로 활약했다.
홍창기는 "아쉬움은 당연히 있었다.생각지도 못하게 긴 시간 자리를 비웠다"고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올 시즌엔 부상 없이 1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있다.부상 후 첫 시즌이기 때문에 건강하게 한 시즌을 보낼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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