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온다… 진세연·박기웅, 설렘 가득 투샷('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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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온다… 진세연·박기웅, 설렘 가득 투샷('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서로 다른 온도의 사랑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설렘 신호를 보냈다.

박기웅의 볼을 콕 짚은 진세연의 장난스러운 제스처가 첫사랑의 설렘을 소환하며, 재회 이후 흔들리는 감정선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포스터만으로도 세 커플의 서로 다른 사연과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두 집안 인물들이 얽히는 과정에서 웃음과 공감, 따뜻한 위로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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