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불광보건지소 2층에 문을 연 '은평체력인증센터'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개인의 체력 수준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상담과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담당한다.
체력 측정 결과를 손목닥터9988과 연동하면 5천포인트를, 6개월 후 체력 등급이 향상되면 5천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해 연간 최대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