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캐나다 前재무장관 경제 고문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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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캐나다 前재무장관 경제 고문으로 위촉

우크라이나가 캐나다 재무장관 출신 하원의원을 경제 고문으로 위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이우인디펜던트(KI)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전 캐나다 부총리 겸 재무장관을 경제 고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의 인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평화협상 및 전후 재건, 전쟁 장기화라는 두 가지 가능성 모두에 대비하려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포석으로 해석된다고 키이우인디펜던트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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