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을 떠난 박원숙은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제주도에서 먼저 살까 생각했었다.근데 그때도 일하느라고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무식하게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달 7년 방송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그는 "나이는 못 속이더라.내가 무리를 한 것 같다.너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체력이 떨어지니 같이 못 뛰겠더라.이쯤에서 물러나는 것이 적당한 것 같다"라며 하차 이유를 컨디션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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