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와 킨셀라는 손흥민과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공격수 앨런 시어러를 두고 투표를 진행했는데, 이때 맷 로 기자가 "난 손흥민에게 투표 안 할거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을 투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선 "손흥민 다큐멘터리 찍었는데 전부 편집당했다.난 개인적으로 손흥민에게 불만이 있다.편집된 걸 손흥민 탓으로 할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로는 이날 "난 토트넘 팬은 아니지만, 손흥민이 빌바오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을 때 손흥민을 시기한 사람은 정말 냉혈한이거나 아스널 팬일거다"라며 "난 손흥민을 좋아한다.그는 정말 멋진 사람이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라며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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