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 시무식은 열렸지만… "지난 약속의 성과는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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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시무식은 열렸지만… "지난 약속의 성과는 어디에 있나"

(안산=경기연합신문) 2026년 새해를 맞아 안산도시공사가 5일 시무식을 열고 자체사업 성장과 ESG 경영 강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공사는 자체사업 매출 100억 원 달성, 시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 조직문화 조성 등을 내세우며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신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수차례 장밋빛 비전으로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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