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불편했다"… 부산 공무원들이 직접 고친 ‘착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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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불편했다"… 부산 공무원들이 직접 고친 ‘착한가격’

부산시가 착한가격업소를 내년까지 누적 3000개소로 대폭 확대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공무원들이 직접 코딩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해법을 내놨다.

부산시청 공무원 7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정책연구모임 ‘코드포어스’(Code for Us)는 5일 착한가격업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부산착한가격.com’을 개발·공개했다.

‘부산착한가격.com’은 부산시가 지정·운영 중인 착한가격업소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한 웹 기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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