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에서 표절 의혹 논란을 빚고 있는 인기 무협 소설의 연재를 중단했다.
해당 작품 발행을 담당하는 출판사 KW북스는 이날 문피아 공지를 통해 "당사에서도 이번에 최초로 인지하게 된 사안으로 현재 작품 서비스 종료, 전체 환불 조치까지 포함해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피아도 이날 공지를 통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기대하시는 독자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전체 구매 취소를 진행하고 해당 작품을 서비스 종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