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지난해 총 46만2천310대를 판매해 2024년보다 7.5%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내수는 지난해 1만5천94대로 39.2% 감소했고, 수출은 44만7천216대로 5.8% 줄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내수 1천142대, 수출 5만1천358대로 총 5만2천500대가 판매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