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조달청이 추진하는 '단가계약 물품 의무구매 자율화'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본격 운영에 나선다.
기존처럼 나라장터를 통해 조달청 계약 물품을 구매하거나, 기관이 직접 업체를 선정하는 '자체 조달'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전북자치도는 시범운영 기간에도 중소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 약자기업에 대한 공공구매 비율을 최근 5년 평균의 95% 이상으로 유지해 공정성과 상생 기조를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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