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모인 과학자들의 목표는 단 하나, "연구실 밖으로 나가라(Get out of the building)"는 명제를 실천하여 그들의 기술이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주목할 만한 기업은 '엥겔웰리움(Engelwelium)'이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플로트바이오사이언스'의 정영도 대표와 '에이브람스'의 손창호 대표 역시 텍스코어의 체계적인 시장 검증 과정과 멘토링이 기술을 사업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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