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천산중' 박나래,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 의혹 [엑's 이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첩천산중' 박나래,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 의혹 [엑's 이슈]

코미디언 박나래의 1인 기획사가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추징금과 관련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 필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약 한 달간 박나래와 그의 1인 기획사 엔파크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박나래는 지난 2018년 7월 엔파크를 설립한 후 세무조사를 받기 직전인 2021년 중순까지 무려 100억 원에 가까운 돈을 벌었고, 대부분을 법인에 유보해 두는 방식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