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는 식품공학부 홍성민 교수 연구팀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을 발굴했다고 5일 밝혔다.
딥엠지오를 활용한 결과 연구팀은 신규 유도체 'TP-41'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다.
홍 교수는 "딥러닝 기술 덕분에 수만 번의 실험을 거치지 않고도 알츠하이머 원인 독소를 제거할 유효 물질을 찾아냈다"며 "향후 우울증 등 다양한 노인성 뇌 질환을 아우르는 차세대 치료 전략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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