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드민턴 황제' 린단의 아들 샤오위가 테니스 코트 위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뽐내며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샤오위의 존재감이 드러난 것은 발렌시아에서 열린 유소년 테니스 선수권 대회였다.
두 사람은 아들이 배드민턴보다 테니스에 더 큰 흥미를 보이자 2025년 초 아들을 스페인으로 유학 보내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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