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두로 체포' 여파에 금·은 가격 다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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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두로 체포' 여파에 금·은 가격 다시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금·은 가격이 상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금 선물 가격은 오후 2시 50분 기준 온스당 4419.45달러로, 2.08% 상승했다.

금과 은 가격은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연말 며칠간 조정을 받았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큰 폭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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