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개인적으로 쿠팡을 악마화려는 생각은 없다”며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사고도 날 수 있는데 사고 원인을 진단하고 대책을 마련하려는 노력들이 전혀 안 보여서 안타까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특히 노사 관계를 법 제도로 규정할 때 잘못하면 제도주의에 빠질 수도 있다”며 “신뢰 자산이라고 하는 기초 자산을 구축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쉬었음 청년’에 대한 논란을 두고 용어 수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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