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한중 관계 개선되면 현대차에 큰 도움…中생산·판매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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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한중 관계 개선되면 현대차에 큰 도움…中생산·판매 늘릴 것"

중국을 방문 중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5일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의 관계가 개선되면 현대차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이곳을 찾았다.

정 회장은 최근 실적과 관련해 "중국에서 판매량과 생산량이 많이 떨어졌다"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중국 내에서 생산 판매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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