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은 가운데, 장남 안다빈이 올린 사진 한 장이 먹먹함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 안성기의 주연작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이 담겨 있는 모습.
혈액암 재발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말 심정지로 병원에 이송돼 집중 치료를 이어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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