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사태로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올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5일 오전 6시45분 현재 금 현물 가격은 0.7% 상승한 온스당 4천363.57달러를 나타냈다.
같은 시간 은 현물 가격도 0.7% 오른 온스당 73.32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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