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판매하며 돈 빌리고 집 금고까지 털어 달아난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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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판매하며 돈 빌리고 집 금고까지 털어 달아난 40대

고객의 금고를 털고 현금까지 빌려 달아난 40대 다단계 방문판매업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A씨는 지난해 10월 광주 북구 소재 60대 여성 B씨의 집에서 방문판매업을 하던 중 집안에 있는 금고를 털어 현금 등 2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방문판매업을 하면서 파악한 B씨의 집 구조 등을 통해 금고의 위치와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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