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190510)는 글로벌 완성차 로봇 플랫폼에 로봇용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로 공식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나무가가 공급하는 3D 센싱 카메라 모듈은 iToF 방식이다.
2011년 ToF 기반 3D 센싱 카메라 모듈 개발, 이후 2017년에는 소니(SONY)의 로봇 강아지 '아이보'에 3D 센싱 모듈을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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