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벽화’ 사진과 함께 새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10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경기에 손흥민을 초대해 작별식을 열어주고 경기장 근처에 ‘손흥민 벽화’까지 만들어 방문을 반겼다.
토트넘이 손흥민이 담긴 벽화를 제작한 것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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