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공공서비스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인공지능(AI)·디지털 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올해 40억원을 시작으로 5년간 총 200억원을 투입해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 인공지능전환(AX)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AI 기반 재난 예측·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통합 구축을 통해 도시계획·환경·교통 등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AI 기반 제주어 웹사전 구축 등 지역 언어 자산 보존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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