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는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의 핵심 전략이다.
김 대행은 “중국 불법어선에 대해서는 대응방식을 퇴거에서 나포로 전환하고, 경제적 제재 조치 등을 강화하여 해양주권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 대행은 “앞으로 펼쳐질 해수산의 미래는 국내적으로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해양수도권 조성을 실현하고,대외적으로는 세계 각국에 해양강국 대한민국을 각인시키는 것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우리 해양수산 가족들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대한민국은 해양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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