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포는 “수원FC 소속으로 K리그1 무대를 누볐던 김태한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2021년에는 당시 K3리그에 있던 김포에 합류해 K리그2 입성 이후까지 함께하며 중앙수비수로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통해 팀에 기여했다.
김태한은 2024년 수원FC로 이적해 K리그1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선수로서 한 단계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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