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안필드 인덱스’는 4일(한국시간) “장기적 중원 구축을 계획 중인 리버풀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워튼을 오는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점찍었다”라고 보도했다.
워튼은 2004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현재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리는 플로리안 비르츠,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등 탄탄한 미드필더진을 갖고 있지만 워튼 영입은 미래를 위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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