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즐길 새 없이 동생들과 조기 출국, '가을 독도킥' 꿈꾸는 최지광의 시계가 돌아간다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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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즐길 새 없이 동생들과 조기 출국, '가을 독도킥' 꿈꾸는 최지광의 시계가 돌아간다 [IS 인터뷰]

"가을야구 마운드, 이번엔 꼭 서고 싶습니다." 신혼을 즐길 새도 없이 괌행 비행기에 올랐다.

시즌이 끝나고 열린 KBO FALL 리그에서 마운드에 복귀했다.

최지광과 함께 재활 훈련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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