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베이징에서 한중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5일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 조치) 해제 가능성에 대해 "약간의 시간은 좀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망했다.
강 비서실장은 '열풍 프로젝트'에 대해 "AI, 방산, 에너지라든지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는 공간에 청년, 지방, 중소 벤처기업들이 노력할 수 있는 공간이 열릴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며 "제대로 제2의 벤처 붐을 만들어보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지명 철회 가능성을 묻자 "본인도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것 같던데"라며 "청문회까지는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되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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