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킨 김동연, 타 지역 거주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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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킨 김동연, 타 지역 거주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받는다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약속이 새해를 맞아 실천으로 이어진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올해 타지역 거주 대학생 포함 외에도 시군의 자체 특색을 반영한 추가 리워드도 신설했다.

상대적으로 감축 효과가 작은 △기후도민 인증(2000원에서 1000원) △기후퀴즈(연간 1만5000원에서 7300원) △걷기 월 4000원에서 2000원) 등은 지원금이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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