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식 SK쉴더스 대표가 대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업계의 ‘기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메시지를 내놨다.
민 대표는 5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기술의 진화와 함께 보안에 대한 사회와 고객의 기대는 이미 이전과는 다른 단계에 와 있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할 수 없을 만큼, 보안이 작동해야 하는 기준 자체가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사이버보안 영역에서는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구독형 보안이라는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 형성을 선도해 나가고, 물리보안 영역에서는 인구 구조와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확장 가능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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