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잉글랜드)와 위약금 논의도 없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4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이 격렬한 갈등을 빚은 끝에 첼시를 떠났지만 최대 1400만 파운드(약 272억 원)에 달하는 위약금에 대한 논의를 하지 않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더 선은 “첼시 수뇌부에 의해 마레스카 감독은 자신의 역할이 축소되는 것에 대해 굉장한 분노를 느꼈다.위약금 등 해고 조건에 대해 논의를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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