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지난해 말 주력 모델의 한국 내 가격을 기습 인하한 데 이어 세계 1위 전기차 기업으로 올라선 중국 비야디(BYD)도 한국에서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테슬라와 비야디가 중국에서 치열한 가격 인하 경쟁을 벌여 왔는데 그 전장이 한국으로 옮겨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비야디는 1∼11월 4955대를 판매하며 한국 내 6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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