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아이 아니라서"…약물 낙태 뒤 태아 뒷마당에 묻은 30대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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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아이 아니라서"…약물 낙태 뒤 태아 뒷마당에 묻은 30대女

낙태가 금지된 미국 켄터키주에 사는 30대 여성이 자기 남자친구의 아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스스로 약물 낙태를 한 뒤 태아 유해를 자택 뒷마당에 매장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스펜서는 온라인으로 낙태 약물을 구매해 지난해 12월26일 복용해 다음날 임신 중절에 성공한 뒤, 헝겊에 태아 유해를 감싸 상자에 넣어 자택 뒷마당에 얕은 무덤을 파 매장한 혐의를 받는다.

또 켄터키주에서는 낙태 약물의 유통도 금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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