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KPGA 복귀…총상금 347억 판 커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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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은 KPGA 복귀…총상금 347억 판 커진 KLPGA

장유빈은 2026년 LIV 골프 활동을 접고 KPGA 투어 복귀를 선언했다.

(사진=KPGA) ◇KPGA 투어, 선수 복귀는 ‘호재’, 전통 대회 소멸은 ‘악재’ 2026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함께 들려온다.

장유빈, 김민규 등이 KPGA 투어 복귀를 선언하면서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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