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야구 선수들의 치열한 도전과 현실을 담은 SBS 2부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가 1월 4일 첫 방송된다.
약 6개월간 대한민국 여자 야구 선수들을 밀착 취재한 이번 다큐는 서울대 야구부 소속으로 대학 리그에서 투수로 활약한 김라경,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유격수 박주아, 세계적 수준의 포수 김현아 등 세 명의 선수와 2025 항저우 여자야구 아시안컵에 참가한 국가대표팀의 여정을 따라간다.
다큐는 국내에 여자 프로야구 리그가 없어 선수들이 프로 무대를 찾아 해외로 나서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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