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FC도쿄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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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FC도쿄와 재계약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가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FC도쿄와 동행을 연장했다.

김승규는 "2026시즌에도 훌륭한 팀인 도쿄를 위해 뛸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부상에도 이곳에서 뛰게 해 준 구단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동행 연장 소감을 전했다.

부상 이슈에도 포기하지 않은 김승규는 지난해 6월 도쿄로 둥지를 옮겼고, 빠르게 경기력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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