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이달 내로 종전안 놓고 美 정상회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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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이달 내로 종전안 놓고 美 정상회의 희망"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번 달 미국에서 종전안에 관한 정상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3일 오후(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열린 고위급 안보 회의에서 오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회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협상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파리 회의) 초점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안전 보장과 재건이다.트럼프 대통령 팀과도 회동이 있을 것"이라며 "그다음에는 미국에서의 정상급 회의를 준비할 것이다.1월 말까지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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