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초저가 PB 상품 '득템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 상승률이 더 큰 상황에서 득템시리즈는 실질 구매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지난해에만 약 30종의 득템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추고 상품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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