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에르메스(Hermes)가 새해 연초부터 국내에서 일부 품목에 대한 가격 인상에 나섰다.
에르메스 로고(사진=AFP) 4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에르메스는 전날 로얄(Royal) 로퍼 가격을 190만원에서 196만원으로 3.2% 인상했다.
이른바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로 불리는 대표 명품 에르메스가 가격을 올리면서 루이비통, 샤넬도 조만간 가격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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