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올해 위성 '진주샛-2' 개발로 우주항공도시 거점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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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위성 '진주샛-2' 개발로 우주항공도시 거점 다진다

2026년 새해 경남 진주시는 자체 위성 개발을 이어가며 우주항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초소형 위성 '진주샛-1B' 발사 성공은 성공적인 우주항공산업 진입 신호탄이었다.

시는 올해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도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협력해, 위성 데이터 활용을 위한 사전 준비에도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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