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적응도 도와줬는데… 토트넘 日 신성 CB 타카이 코타, 1군 '0경기'→결국 임대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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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적응도 도와줬는데… 토트넘 日 신성 CB 타카이 코타, 1군 '0경기'→결국 임대 이적 확정

토트넘 홋스퍼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타카이 코타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임대를 떠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2일(한국시간) “타카이 코타가 2025-26시즌 남은 기간 임대로 분데스리가의 묀헨글라트바흐에 합류한다”고 전헀다.

타카이는 일본 ‘풋볼 존’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LAFC 이적 이전 “런던의 한식당에 데려갔다”며 손흥민이 자신의 적응을 도왔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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