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1400여만원을 편취하려한 20대 수거책이 인근 식당 업주의 기지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양주시의 한 노상에서 80대 여성 B씨로부터 1430만원을 편취해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전달하려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가 나타나 사진을 찍는 등 인근을 배회하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식당 업주 C씨가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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