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대행 설계자 이제훈과 범죄 설계자 김성규가 서로를 속고 속이는 심리전으로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13화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희대의 범죄 조직 ‘삼흥도 빌런즈’의 심장부로 파고드는 과정이 그려졌다.
사진작가로 위장했던 고작가는 모든 범죄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범죄 설계자’였고, 수산업자 최사장은 범죄 키트를 유통하는 물류 책임자, 여사장은 범죄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핵심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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