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수원] 강의택 기자┃ ”나보다 우리 코치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강우영 대표가 있어 수원에 온 것 같다." 수원삼성 이정효 신임 감독의 말이다.
결과적으로 이정효 감독은 광주 시절 함께했던 사단 전원을 수원으로 불러들였다.
6명의 코칭스태프는 2일 진행된 이정효 감독 취임식에서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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